
아케소 이중항체, 담도암 3상서 생존기간 개선…폐암 넘어 확장
중국 아케소(Akeso)의 이중항체 신약 아이보네시맙(ivonescimab)이 담도암 3상 임상에서 생존기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비소세포폐암을 넘어 다른 암종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입증한 첫 성과다. 아케소는 25일(현지시간) 아이보네시맙과 항암화학요법 병용요법이 진행성 담도암 1차 치료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Imfinzi)와 항암화학요법 표준 병용요법보다 환자의 전체생존기간(OS)을 유의하게 연장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3상 임상 하모니-GI1의 1차 평가지표인 전체생존기간 개선이
2026-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