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A, 희귀 피부근염 표적 경구약 첫 승인…화이자 출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희귀 피부근염 치료제 '리스라야'를 승인했다. 27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FDA는 이날 화이자가 발굴한 약물 브레포시티닙을 리스라야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도록 허가했다. 리스라야는 근육 약화와 피부 병변을 일으키는 피부근염 환자를 위한 최초의 표적 경구 치료제다. 이 약물은 로이반트사이언스의 자회사 프리오반트 테라퓨틱스가 화이자로부터 도입해 개발했다. 프리오반트는 리스라야를 피부근염과 함께 염증성 안과·피부 질환 등 희귀질환에 집중해 시험해왔다. 로이반트의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