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연구진, 뇌 오가노이드로 치매 유발 '아연 불균형' 기전 세계 첫 규명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이미옥·손미영 박사 연구팀이 사람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치매로 이어지는 신경손상 기전을 새롭게 규명했다. 영장류에만 존재하는 특이적 DNA 구조가 아연 불균형을 일으키고, 이것이 신경세포 손상과 치매 관련 병리로 이어진다는 내용으로, 피인용지수(IF) 81.2의 세계 최상위 중개의학 학술지 '시그널 트랜스덕션 앤드 타기티드 테라피(Signal Transduction and Targeted Therapy)'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의 출발점은 기존
202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