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퍼드, 고형암 뚫는 '슈퍼 NK세포' 개발…기성품 치료 길 열었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기존 세포치료제로는 공략이 어려웠던 고형암에 효과를 보이는 새로운 자연살해(NK)세포 치료법을 개발했다. 스탠퍼드 의대는 11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를 통해, 특정 신호 전달을 통해 고도로 활성화된 '조직 상주 NK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세포는 고형암 조직에 효과적으로 침투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존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