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발성 교모세포종 CAR-T…NK세포 '활성'이 치료효과 예측
AI 생성이미지.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환자에게 CAR-T 세포치료제 투여 시 자연살해(NK)세포 활성화가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지표이며, 조절 T세포(Treg)가 내성의 주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페렐만 의과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의 교모세포종 CAR-T 치료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셀(Cell)'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이중표적 CAR-T 세포치료제를 뇌실내(IC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