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진통제, 1년 매출 1300억…기대 이하 성적표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수십 년 만에 등장한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이 출시 1년 만에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며 통증 치료제 개발의 미래에 대한 논쟁을 다시 지폈다. 1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의 '저나벡스(Journavx)'는 출시 첫해 약 9000만달러(약 129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저나벡스는 2025년 초 수술 후 통증 등 급성 통증 치료제로 미국에서 승인받았다. 아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