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상 실패한 셀리드, 매출 99%는 '빵 재료'였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바이오로직스 로고.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함께 뛰어들었던 셀리드와 유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 격차가 9배 이상으로 벌어졌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셀리드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공시했고, 유바이오로직스는 같은 달 유니세프와 298억원 규모 콜레라 백신 공급계약을 맺었다. 두 회사 모두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입성한 백신기업이지만 현금을 만들어내는 구조는 정반대로 갈렸다. 화이자 백신에 밀린 면역원성 셀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