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6625억 베팅…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이노보테라퓨틱스로부터 6600억원대 규모의 염증성 장질환(IBD) 신약 후보물질을 전격 도입했다. 12일 대웅제약은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신규 15-PGDH 저해제 'INV-008'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독점적 전용실시권 및 공동개발을 포함한다. 계약 대상 물질인 'INV-008'은 15-PGDH(15-Prostaglandin Dehydrogenase)를 억제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15-PGDH 저해를 통해 점막 치유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