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 생쥐로 신약 실험"…AI, 생쥐 전신 세포지도 그렸다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실험용 생쥐의 전신 세포 지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하며, 신약 개발 등에 쓰일 '가상 생쥐'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분자공학대학 니콜라스 슈브리에 부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셀(Cell)'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새로운 시료 제작 기술과 AI를 결합해 생쥐 전신의 유전자 발현 지도를 완성했다. 연구팀은 먼저 공간 전사체 분석 기술인 '어레이-시퀀싱(Array-seq)'을 생쥐 전신에 적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