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3상서 경쟁약 '우월'
JW중외제약의 통풍 신약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가 다국가 3상 임상에서 경쟁 약물 대비 우월한 효과를 입증하며 국산 신약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W중외제약은 11일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epaminurad, URC102)'의 다국가 3상 임상시험 톱라인(Top-line) 결과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한국, 대만, 태국 등 5개국 52개 기관에서 총 612명의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상은 '에파미뉴라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활성대조약물인 '페북소스타트(Febux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