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이 뇌에 직접 명령…IBS, '고기 찾아라' 식욕 스위치 찾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국내 연구진이 단백질이 부족할 때 우리 몸이 고단백 음식을 찾도록 뇌를 조종하는 장(腸)의 신호 전달 체계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그렉 서 교수(뇌인지과학과)가 이끄는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연구팀이 서울대,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장이 단백질 결핍을 감지하고 뇌에 전달해 단백질 섭취를 유도하는 '장-뇌 축'의 작동 원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5월호에 게재됐다. 연구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