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약 대비 3배 효과…J&J 7조 블록버스터, 적응증 확장 성공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존슨앤드존슨(J&J)의 블록버스터 후보물질 '이마비(Imaavy)'가 희귀 혈액질환인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wAIHA) 환자 대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하며 적응증 확장에 청신호가 켜졌다. 11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J&J는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wAIHA)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마비'의 임상 2/3상(ENERGY 연구)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은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생명을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