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백신연구소, ASF 백신 수출용 허가…염소백신 첫 품목허가
중앙백신연구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이샷 ASF-X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수이샷 ASF-X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수출 전용 백신이다. 카프리샷 건락성 림프절염 주는 국내 최초 염소백신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2026-08-14
중앙백신연구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이샷 ASF-X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수이샷 ASF-X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수출 전용 백신이다. 카프리샷 건락성 림프절염 주는 국내 최초 염소백신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2026-08-14
에이비온은 바바메킵 임상 2상 BICR에서 객관적 반응률과 반응지속기간의 개선을 확인했다. 바바메킵은 c-MET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 저분자 항암제로 2032년 242억3800만달러 시장을 정조준한다. 에이비온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2상 완료를 거쳐 기술수출을 추진한다.
2026-08-14
삼일제약은 골관절염 치료제 로레시비빈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마쳤다고 공시했다. 삼일제약은 한국 판권을 얻고자 계약금 300만달러와 총 1000만달러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는 이 마일스톤과 별도로 제품 출시 후 순매출액 기준 로열티를 받는다.
2026-08-14
바디텍메드는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932억원과 영업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면역진단카트리지는 전체 매출의 80.23%를 차지했다. CBChroma는 혈액학 분석 플랫폼으로 국내 허가를 받았다.
2026-08-14
바이오플로스는 GLP-1 유도체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 3종을 동등성, 전임상 제형, 신약 후보 단계에서 각각 개발하고 있다. 유비프로틴은 GLP-1 유도체의 체내 반감기를 연장하는 플랫폼 기술을 제공한다. 바이오플로스는 리라글루티드와 세마글루티드의 대량 발현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과 유럽에서 수출 허가를 추진한다.
2026-08-14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신약후보 PP-P8로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모집을 이어가고 있다. PP-P8은 유산균 유래 항암단백질 P8을 김치유산균에 발현시킨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쎌바이오텍은 2026년 내 대상자 모집을 완료한 뒤 최대 1년에 걸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다.
2026-08-14
올리패스는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호주 임상2a상 완료 후 스폰서 감사를 진행 중이다. 올리패스는 2단계에서 최대 90명(군당 30명)에게 OLP-1002를 위약대조 이중맹검으로 투여했다. OLP-1002는 SCN9A 유전자 전사를 차단해 Nav1.7 나트륨 이온채널만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2026-08-14
아미노로직스는 2026년 상반기 아미노산 매출 110억800만원을 포함해 연결 매출 136억2924만원, 영업이익 26억1323만원을 기록했다. 삼오제약은 아미노로직스로부터 상반기 109억1163만원을 매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아미노로직스가 참여한 고생산성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소재 국책과제를 2028년 12월까지 지원한다.
2026-08-14
대한약품공업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59억원, 순이익 137억원을 달성했다. 대한약품공업은 반기 매출 1093억원 중 기초수액 612억9700만원(56.07%)으로 영업이익을 뒷받침했다. 대한약품공업 개발부는 소염진통제주사제 허가등록과 아미노산수액제 시판을 추진한다.
2026-08-14
나이벡은 NP-201의 글로벌 임상 1상 최종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은 선급금 800만달러와 개발·매출 마일스톤 최대 4억2700만달러, 순매출 4% 로열티를 지급한다. 나이벡은 이번 1상 결과를 바탕으로 NP-201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추진한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