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데버,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2b상 성공…"폐섬유화 되돌려"
미국 바이오기업 엔데버 바이오메디신스가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2b상에서 폐섬유화를 줄이면서 폐기능을 개선하는 결과를 얻었다. 8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엔데버는 헤지호그(Hedgehog) 신호전달 억제제 탈라데깁(taladegib)의 2b상 임상시험 '휘슬-PF(WHISTLE-PF)'가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IPF 환자 21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험에서 탈라데깁 투여군은 24주 시점의 노력성 폐활량 예측치(ppFVC)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