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제네론 2.6조 기대 신약, 흑색종 3상서 '쓴잔'…성장엔진 꺼지나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리제네론이 야심차게 개발하던 차세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임상 3상에서 고배를 마시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1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리제네론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피안리맙'과 기존 면역항암제 '리브타요'의 흑색종 대상 병용요법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패한 피안리맙은 LAG-3를 표적하는 면역항암제다. 기존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리브타요의 치료 효과를 증폭시
20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