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주당 14달러 현금 지급…기업가치 117.5억달러 평가 인수 절차 2027년 초 마무리…오가논 법인 유지

인도 제약사 선파마가 미국 오가논을 117억5000만달러(약 16조92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8일(현지시간) 일본 닛케이 바이오테크 온라인에 따르면 선파마와 오가논은 지난 4월 26일 이 같은 내용의 인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선파마는 오가논의 발행주식 전량을 주당 14.00달러 현금으로 사들인다.
이번 거래에서 오가논의 기업가치는 117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거래는 선파마 자회사와 오가논의 합병을 통해 이뤄지며, 합병 후에도 오가논 법인은 존속한다. 모든 인수 절차는 2027년 초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
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석 달 연장∙∙∙ 11월 최종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