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스템·지씨셀 등 5곳 콕 집었다…식약처, CMO 역량강화 지원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세포치료제 위탁생산(CMO)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맞춤형 교육을 시작한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세포치료제 수탁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품질심사 현장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개발사와 수탁사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식약처가 수탁제조업체 5곳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