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알츠하이머 복합제 'JY410' 허가 신청…2027년 발매
진양제약이 알츠하이머 복합제 'JY410'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1분기 발매를 목표한다. 현재 임상 3상 중인 당뇨 개량신약 'JY303'은 2026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 회사는 고지혈증 복합제 'JY501' 임상 1상도 준비 중으로, 1분기 R&D 비중은 매출의 2.52%다.
2026-05-15
진양제약이 알츠하이머 복합제 'JY410'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1분기 발매를 목표한다. 현재 임상 3상 중인 당뇨 개량신약 'JY303'은 2026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 회사는 고지혈증 복합제 'JY501' 임상 1상도 준비 중으로, 1분기 R&D 비중은 매출의 2.52%다.
2026-05-15
바이오니아의 siRNA 섬유화증 신약 'SRN-001'이 국내 임상 1b상에 진입했다. 'SAMiRNA' 플랫폼 기반 신약으로 2025년 12월 환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1a상에서 높은 안전성을 확인했다. 회사는 2027년 1상 완료 후 141조원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15
와이바이오로직스가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신약 'YBL-034'가 총 1조 8300억원 규모로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기술이전됐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선급금 312억원 중 일부를 수령하며, 해당 물질은 현재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호주에서는 피하주사 제형으로 임상 1상을 개시해 상업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26-05-15
전체 유방암의 1~5%를 차지하는 염증성 유방암을 혈액으로 조기 진단하는 길이 열렸다. 개선된 RNA 시퀀싱으로 혈액 내 비정상적으로 많은 내포체 RNA 조각을 검출하는 방식이다. 향후 조직생검 없이 액체생검만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6-05-15
메타바이오메드가 142억원을 투자해 생산 시설을 증축하고, 스포츠메디슨과 고분자 필러 등 신사업 분야로 확장을 본격화한다. 신규 사업은 생분해성 고분자(PLA, PDO 등) 기술을 활용한 연조직 고정용 '앵커' 제품과 글로벌 시장 성장률이 연평균 9~10%에 달하는 고분자 필러 개발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회사는 이번 신사업 추진을 통해 기존 덴탈 및 봉합사 사업에 더해 정형외과, 미용의료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6-05-15
랩지노믹스가 코카인, 대마초 등 마약 6종을 검사하는 신속항원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했다. 해당 키트는 소변 내 약물 6종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분석하며, 싱글 6종 외 멀티 2종 키트도 개발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마약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신규 매출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6-05-15
티움바이오의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이 두경부암 임상 2a상에서 질병통제율(DCR) 82.4%를 기록했다. 키트루다와 병용한 이번 임상에서 평가 환자 17명 중 12명이 부분관해(PR)를 보였으며, 이는 TGF-β·VEGF 이중 저해 기전의 결과다. 회사는 후속 데이터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2026-05-15
2026년 1분기 글로벌 바이오 VC 투자액이 72억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29% 급감했다. 투자 건수도 265건으로 줄었지만, 종양학 분야 파라빌리스는 3억500만달러를 유치해 분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비만 치료제 개발사 코렉셀은 2억8700만달러를 조달했다.
2026-05-15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의 세포외기질(ECM) 제품 '셀르디엠'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재생의료 사업에 진출한다. 4월 1일 계약한 이 제품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으로 피부 재생을 도와 기존 톡신·필러와 시너지를 낸다. 회사는 3분기 내 조직은행 설립 허가를 받아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15
셀리드가 항암백신 BVAC의 NK세포 기술로 베트남 특허를 확보, 총 3개국에서 권리를 인정받았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두경부암 치료제 'BVAC-E6E7'은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셀리드는 글로벌 특허를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