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아시모프 AI 세포주 플랫폼 도입…바이오의약품 개발 활용
LG화학은 미국 아시모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아시모프의 CHO Edge System을 도입해 바이오의약품 세포주 개발에 활용한다. 아시모프는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지원한다.
18시간 전
LG화학은 미국 아시모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아시모프의 CHO Edge System을 도입해 바이오의약품 세포주 개발에 활용한다. 아시모프는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지원한다.
18시간 전
인실리코메디슨은 프랑스 세르비에와의 항암 신약 공동연구에서 첫 연구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인실리코는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 파마에이아이를 활용해 두 개의 표적 발굴 프로그램을 완료했다. 세르비에는 이번 성과에 따라 인실리코에 마일스톤 금액을 지급한다.
1일 전
패트로너스바이오텍은 3종의 차세대 말라리아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이 호주에서 윤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벨베리 연구윤리위원회는 2026년 10월 19일 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패트로너스바이오텍은 2026년 12월 멜버른에서 첫 참가자 등록을 시작할 계획이다.
1일 전
미리어드제네틱스는 산전 건강 검사 사업을 미국 랩코프에 현금 2억1000만달러(약 2814억원)에 매각한다. 이번 거래에는 프리퀄, 포어사이트, 스니크픽, 퍼스트진 검사가 포함된다. 랩코프는 이번 인수로 나테라, 빌리언투원, 퀘스트다이아그노스틱스 등 주요 산전 검사 업체와 경쟁하게 된다.
1일 전
미국 홀로직은 스페인 정밀종양학 기업 리빌지노믹스를 인수한다. 리빌지노믹스는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 선택을 돕는 HER2DX 검사를 개발했다. 홀로직은 이번 인수로 유방암 진단 솔루션을 확대해 더 많은 환자의 치료 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1일 전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미국 아이오니스는 만성 B형간염 치료제 힙사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힙사고는 바이러스 복제를 막고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RNA 기반 약물로, 항바이러스제를 최소 6개월 복용한 비간경변 성인 환자에게 6개월간 주사로 투여한다. 두 후기 임상에서 힙사고 병용군의 약 5분의 1이 바이러스를 제거했으며, 위약 병용군에서는 한 명도 없었다.
1일 전
미국 엘레파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생검 조직으로 만든 종양 '아바타'로 면역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124개 환자 종양 샘플에 다양한 면역치료제를 처리해 사이토카인 반응을 측정했다. 이 모델은 28개 종양 샘플에서 면역치료 반응을 93% 정확도로 예측했다.
1일 전
로이반트 자회사 프리오반트 테라퓨틱스는 비감염성 포도막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 2건에서 브레포시티닙의 성공을 확인했다. 브레포시티닙 투여군은 치료 실패까지 중앙값 48주 이상을 버텨 위약군의 12주를 크게 앞섰고, 면역억제 스테로이드 없이 40주를 유지했다. 프리오반트는 내년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적응증 확대를 위한 보충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1일 전
스위스 알콘은 뉴로테크 파마슈티컬스를 5억5000만달러(약 7370억원)에 인수한다. 알콘은 이번 인수로 황반모세혈관확장증 2형 치료제 엔셀토를 확보한다. 알콘은 엔셀토의 판매 지역을 미국 밖으로 넓힐 계획이다.
1일 전
일본 아스텔라스는 미국 보스턴의 컴퓨터 신약 발굴 기업 AI프로틴스와 최대 4억달러 규모의 신약 발굴 계약을 체결했다. AI프로틴스는 컴퓨터 설계 플랫폼으로 미니단백질을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 낸다. 아스텔라스는 이번 제휴에서 나온 후보물질의 개발과 허가, 상업화를 맡는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