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연구진, 노화세포 염증 유발 경로 규명…약물로 차단BIOBOOK TEAM입력 2026-08-21미국 샌포드버넘프레비스 연구진은 노화세포가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데 미토콘드리아가 만드는 아세틸-CoA가 관여한다고 밝혔다. 이 물질은 DNA를 감싼 히스톤을 느슨하게 풀어 염증 유전자가 단백질로 만들어지도록 노출시켰다. 연구진은 아세틸-CoA 생성을 막는 약물 CTPI-2를 쥐에 투여해 조직 염증을 줄이고 노화 과정에서 조직 기능과 건강수명을 개선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중국 푸단대, 신장암 면역치료 막는 세포 장벽 규명중국 산둥대, 삼중음성유방암 대사·면역회피 동시 조절 경로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