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건선 신약, BMS 소틱투 대비 피부 개선 효과 2.5배↑"
다케다의 건선 신약 후보물질 '자소시티닙'이 BMS의 '소틱투'와의 직접 비교 임상에서 16주차에 2.5배 높은 피부 완전 개선(PASI 100) 효과를 보였다. 님부스 테라퓨틱스에서 40억달러에 인수한 이 TYK2 억제제는 모든 1차 및 2차 평가변수에서 소틱투 대비 통계적 우위성을 나타냈다. 다케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경구용 건선 치료제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올해 말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임상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