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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비교 임상서 BMS '소틱투' 대비 우월성 입증 16주차 피부 완전 개선율(PASI 100) 2.5배 높아

다케다의 건선 신약 후보물질 '자소시티닙'이 BMS의 '소틱투'와의 직접 비교 임상에서 16주차에 2.5배 높은 피부 완전 개선(PASI 100) 효과를 보였다. 님부스 테라퓨틱스에서 40억달러에 인수한 이 TYK2 억제제는 모든 1차 및 2차 평가변수에서 소틱투 대비 통계적 우위성을 나타냈다. 다케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경구용 건선 치료제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올해 말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임상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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