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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기증자로 20회분 생산... '기성품'으로 접근성↑ 연내 임상 1상 계획... 고형암 정복 기대감

스탠포드 의대가 단 1회 투여로 30일 이상 고형암 성장을 억제하는 '기성품' NK세포 치료제를 개발했다. 1명 기증자로 2주 내 20회분 생산이 가능하며, 조직 상주형으로 변형돼 종양 침투 능력이 우수하다. 연말까지 진행성 편평세포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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