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현미경 이미지로 세포 기능 정밀 해독…신약개발 가속BIOBOOK TEAM입력 2026-06-10AI 딥러닝으로 세포 이미지만으로 기능을 분석하는 '딥-페이즈' 기술이 개발됐으며, 약물 반응 측정치는 생화학 실험의 반수억제농도(IC50)와 일치했다. 이는 사전 규칙 없이 복잡한 형태 패턴을 자동 추출해 고차원의 '형태 지문'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DNA 토포이소머라제1의 신규 기전을 규명, 향후 암·신경질환 신약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