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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반응해 수소를 생산하는 광합성 세균 하이드로겔이 심근 손상을 복구한다는 연구 결과가 IF 26.7의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이 하이드로겔은 심낭 내 주사 후 빛을 받으면 수소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독성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보호한다. 해당 치료법은 쥐와 돼지 등 2종의 동물 모델에서 심근 손상 감소 효과를 입증하며 임상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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