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인 11만명 유전체 분석…만성콩팥병 새 단서 찾았다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아프리카인 11만명의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만성콩팥병(CKD)의 새로운 유전적 단서를 발견한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생명과학 전문 매체 애저라이프사이언스(azolifesciences)에 따르면,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교와 런던 퀸메리 대학교가 이끈 국제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아프리카 대륙 거주자 약 2만6000명과 해외 거주 아프리카계 약 8만1000명의 유전체 데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