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에이바이오, 30년 만에 'Cryo-EM 한계' 깬 31kDa 구조 규명
바오밥에이바이오가 30년간 한계로 여겨진 38kDa보다 작은 31kDa 단백질 구조를 Cryo-EM으로 세계 최초 규명했다. 표적항암제 온반서팁이 결합된 PLK1 Kinase Domain 구조를 3.4Å 해상도로 분석해 약물 상호작용까지 확인했다. 이번 성과로 Cryo-EM의 응용 범위를 확장하고 구조 기반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4-23
바오밥에이바이오가 30년간 한계로 여겨진 38kDa보다 작은 31kDa 단백질 구조를 Cryo-EM으로 세계 최초 규명했다. 표적항암제 온반서팁이 결합된 PLK1 Kinase Domain 구조를 3.4Å 해상도로 분석해 약물 상호작용까지 확인했다. 이번 성과로 Cryo-EM의 응용 범위를 확장하고 구조 기반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4-23
정부가 '합성생물학 육성법'을 시행,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 바이오경제 도약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 거점기관 지정과 AI 기반 공공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연구데이터 공동 활용이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중으로 기본계획과 연구개발 지침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6-04-23
‘지역 주도 과학기술 혁신 촉진법’이 국회를 통과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시·도는 5년마다 지역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총액 배분 방식의 자체 R&D 사업을 기획할 수 있다. 정부는 '5극3특' 다극 체제 중심의 지역혁신 기반을 구축해 자발적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2026-04-23
서타라가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 사업부를 베리스탯에 최대 1억3500만달러(약 1800억원)에 매각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 사업부는 2025년 기준 매출 5000만달러, 조정 EBITDA 17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약 220명의 직원이 소속돼 있다. 서타라는 확보한 재원을 AI 기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도입을 가속화하는 통합 MIDD 플랫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2026-04-23
약사법 등 5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필수의약품 공급에 대한 국가 책임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식약처의 국내 주문제조·해외 긴급도입이 가능해졌고, AI 가짜 전문가의 의약품 추천 광고는 금지된다. 임시마약류 예고기간도 14일로 단축돼 마약 범죄 대응이 신속해질 전망이다.
2026-04-23
리제네론이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성 난청 유전자치료제 '오타르메니'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백악관과의 약가 인하 협약에 따라 미국 환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치료제는 24명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80%의 청력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을 치료하는 기전이다. 리제네론은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미국 내 연구개발 및 제조에 27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2026-04-23
리제네론의 '오타르메니'가 FDA 승인을 받아, 환자 12명 중 9명의 청력을 개선했다. 이는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는 최초이며, 바이러스 벡터로 오토퍼린 유전자를 전달하는 기전이다. 리제네론은 1억900만달러에 인수한 기술로 미국 내 무료 공급을 계획 중이다.
2026-04-23
리제네론의 유전성 난청 유전자 치료제 '오타메니(DB-OT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임상 1/2상에서 환자 12명 중 9명의 청력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치료제는 바이러스 벡터로 기능적 오토페린(otoferlin) 유전자를 전달하는 기전으로, 리제네론이 2023년 1억900만달러에 데시벨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확보했다. 리제네론은 회사의 첫 승인 유전자 치료제인 오타메니를 미국 내 환자들에게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2026-04-23
현장진단 전문기업 아이젠텍이 2개월 만에 분자진단 시약 3종의 인허가를 획득했다. 허가 품목은 슈퍼박테리아(CPE)·결핵균(MTB) 검출 시약(수출용)과 강직성 척추염 진단에 쓰이는 HLA-B27 검출 시약(식약처 2등급)이다. 회사는 오는 7월 미국 ADLM 2026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4-23
리제네론이 미국 정부와 약가 인하에 합의하며 미국 내 신약 개발에 270억달러(약 39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로 콜레스테롤 치료제 프랄런트는 225달러에 제공되며 메디케이드 대상 약가도 인하된다. 한편 리제네론은 이날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유전자 치료제 오타메니를 미국 환자에게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