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이젠텍, 슈퍼박테리아·결핵 진단시약 등 3종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4-23현장진단 전문기업 아이젠텍이 2개월 만에 분자진단 시약 3종의 인허가를 획득했다. 허가 품목은 슈퍼박테리아(CPE)·결핵균(MTB) 검출 시약(수출용)과 강직성 척추염 진단에 쓰이는 HLA-B27 검출 시약(식약처 2등급)이다. 회사는 오는 7월 미국 ADLM 2026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