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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주기 기본계획 수립…전주기 지원체계 본격화 AI 기반 공공바이오파운드리 구축·연구데이터 공동 활용 근거 마련

정부가 '합성생물학 육성법'을 시행,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 바이오경제 도약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 거점기관 지정과 AI 기반 공공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연구데이터 공동 활용이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중으로 기본계획과 연구개발 지침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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