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B형간염 완치율 19%↑…GSK 신약, FDA 승인 눈앞"
GSK의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피로비르센'이 3상 임상에서 환자 19%를 기능적으로 완치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총 183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4주간 주 1회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표준 치료법의 완치율은 1% 미만이었다. GSK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 허가 신청을 제출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결정은 오는 10월 나올 예정이다.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