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인플루엔자 16개 아형 대응 나노바디, 치사 감염 보호율 90%↑BIOBOOK TEAM입력 2026-05-27중국 연구팀이 인플루엔자 A형 16종에 대응하는 나노바디 PROTAC을 개발해 동물실험에서 최대 90%의 보호 효과를 확인했다. 이 물질은 변이가 적은 바이러스 핵단백질(NP)을 표적, 자가포식-리소좀 경로로 분해해 항바이러스 효과를 낸다. 실제 투여된 쥐는 바이러스양이 94%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광범위 항바이러스 신약으로 개발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