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소변 색깔로 폐암 재발 징후 포착…정확도 93%↑BIOBOOK TEAM입력 2026-05-27소변 색깔 변화로 폐암 치료 후 세포 노화를 감지하는 나노탐침이 개발돼 진단 정확도 93%를 기록했다. 주사형 탐침이 노화 세포의 MMP-7 효소에 반응해 금 나노입자를 소변으로 배출하며, 기존 방식보다 감도를 약 250배 높였다. 이 기술은 폐 섬유화 조기 진단에도 유효성을 보였으며, 향후 노화세포 제거 약물 사용 시점을 결정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