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1446억원 전액 납입 완료
엘앤씨바이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이번 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370만주를 발행해 1446억7000만원을 조달했다. 신주는 11월 4일 상장될 예정이다.
11시간 전
엘앤씨바이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이번 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370만주를 발행해 1446억7000만원을 조달했다. 신주는 11월 4일 상장될 예정이다.
11시간 전
글로벌 양자컴퓨팅 시장은 2035년 최대 약 71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맥킨지는 2026년을 양자컴퓨팅의 상용화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양자기술이 신약개발 가속과 정밀진단 등 바이오헬스 4대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제시했다.
12시간 전
영국 처방약규약감독기구(PMCPA)는 오츠카 유럽이 후원 심포지엄 웹페이지를 통해 영국 마케팅 규약 11개 조항을 위반했다고 판정했다. 이 웹페이지는 루푸스 신장염 치료제 루프키니스(보클로스포린)를 허가 범위 밖으로 홍보했다. PMCPA는 행사 주최 측의 실수로 오츠카의 책임이 제한된다고 보고 최고 수위 징계는 내리지 않았다.
12시간 전
신풍제약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SP-8203(옵탈리마스타트)의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변경은 새 표준치료제인 메탈라제의 허가 정보를 임상시험계획서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신풍제약은 혈전용해제 표준 치료를 받는 급성 뇌경색 환자 852명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14시간 전
미국 인뮨바이오는 아일랜드 유니파 더빈과 에브스트로셀의 국제 유통·상업화를 위한 마스터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에브스트로셀은 열성 이영양형 수포성 표피박리증(RDEB)을 겨냥한 동종 기질세포 치료제다. 인뮨바이오는 우선 유럽 일부 국가와 중동·북아프리카에서 의사가 개별 환자에게 처방을 요청하는 명명 환자 접근 방식으로 공급을 추진한다.
15시간 전
셀트리온은 미국 카이진으로부터 장기 지속형 항-APRIL 항체 KG013을 도입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KG013은 항체 생성 B세포의 생존에 관여하는 신호 단백질 APRIL을 표적해 IgA 신병증 등 면역질환을 치료하는 2세대 항체 신약 후보물질이다. 전체 계약 규모는 최대 5억8050만달러(약 7695억원)이며 선급금과 마일스톤은 개발·허가·판매 성과에 따라 지급된다.
17시간 전
보건복지부는 비만치료 자가주사제를 불법으로 원내 조제·판매한 의심이 있는 전국 공급량 상위 의료기관을 현장 조사한다. 자가주사제는 의사 처방 뒤 약사 조제를 거쳐야 하지만, 일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주사하지 않고 상당량을 직접 판매하는 사례가 늘었다. 복지부는 위반 적발 시 약사법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을 부과하고 이후에도 공급량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17시간 전
질병관리청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팬데믹 대비 엔진' 부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백신 개발로 미래 팬데믹에 대비하는 전략을 논의했다. 질병관리청은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K-AI PPX) 구축 계획을 공유했다.
17시간 전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 1차 연도에서 78개 기관이 처방 중재 32만1661건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81.9%인 26만3373건이 처방의에게 수용됐다. 질병관리청은 3차 연도 참여기관 모집을 위해 10월 28일부터 서울·광주·부산에서 설명회를 연다.
17시간 전
마인드워크는 자사 렌즈에이아이 면역원성 스크리닝이 공개 항체 데이터베이스 전체인 89만 634개 서열을 4시간 41분 만에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산은 5세대 AMD 이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마존 EC2 Hpc8a 인스턴스에서 수행됐다. 마인드워크는 인텔 기반 구성 대비 서열당 비용을 최대 43% 절감했다.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