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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진은 성인기에도 해마의 PV 양성 중간뉴런(PV IN) 가소성을 되살리면 신경발달장애 모델 쥐의 회로 결함과 인지 장애, 발작을 되돌릴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후보 유전자 Meis2를 성체 쥐의 CA3/CA2 영역에서 높이자 PV IN의 흥분성과 전방 억제 기능이 회복됐다. 이어 공간·사회 기억이 개선되고 발작이 억제됐으며, Meis2의 인간 대상 효과와 안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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