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억달러 대박 기술 재현…삼양바이오팜 'SENS'에 쏠린 눈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삼양바이오팜이 기존 유전자 치료제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약물 전달 플랫폼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양바이오팜의 신규 플랫폼 'SENS'가 동물실험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해 초기 단계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SENS는 기존 LNP(지질나노입자) 기술의 문제점으로 꼽히던 면역반응과 반복 투여 시 독성 문제를 해결한 것이 핵심이다. SENS는 생분해성 고분자와 신규 이온화 지질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