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BIOBOOK TEAM입력 2026-08-25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존슨앤드존슨의 항체 치료제 이마비를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치료제로 승인했다. 이마비는 적혈구를 파괴하는 병원성 면역글로불린G(IgG) 자가항체를 표적하는 최초의 치료제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마비의 최대 매출 잠재력을 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