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BIOBOOK TEAM입력 2026-08-25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존슨앤드존슨의 항체 치료제 이마비를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치료제로 승인했다. 이마비는 적혈구를 파괴하는 병원성 면역글로불린G(IgG) 자가항체를 표적하는 최초의 치료제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마비의 최대 매출 잠재력을 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