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F2G 경구용 항진균제, 부작용 발생률 28%p↓…3상 성공"BIOBOOK TEAM입력 2026-06-17F2G와 시오노기의 경구용 항진균제 '올로로핌'이 3상 임상시험에서 사망률 23.8%로 기존 치료제(24.3%)와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20년 만에 등장한 새로운 기전의 약물로, 부작용 발생률은 35.8%로 대조군(63.9%)보다 현저히 낮았다. 양사는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