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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회 투여 IL-5 길항제…기존 치료제 대비 편의성 개선 7월부터 미국 내 접근성 확대 예정

GSK가 연간 최대 5조8000억원(40억달러) 매출이 기대되는 중증 천식 치료제 '엑스덴서'의 미국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 약물은 연 2회 투여하는 IL-5 길항제로, 기존 월 1회 투여 제제보다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미국 환자 20%가 접근 가능하며, 7월부터 접근성이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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