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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기존 입장 뒤집고 3년 데이터로 허가 신청 '수용' 허가 기대감에 주가 80% 폭등…확증 임상 조건부

유니큐어 헌팅턴병 치료제 'AMT-130'이 질병 진행을 75% 늦추는 효과를 확인,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에 나선다. FDA가 3년간의 데이터만으로 허가 신청이 충분하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유니큐어는 3분기 내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허가 기대감에 주가는 80% 급등했으며, FDA는 추후 확증 임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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