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사이언스 "태반 배터리 방전이 분만 신호"임신 40주 분만 타이머, 태반 NAD+ 감소가 핵심 조산 예방 신규 치료 전략 제시BIOBOOK TEAM입력 2026-06-17임신 40주 분만은 태반의 NAD+ 수치가 감소하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사이언스에 실렸다. NAD+ 감소는 분만 억제 효소(15-PGDH)를 비활성화시켜 분만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NAD+ 수치를 조절하는 조산 예방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