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사이언스 "태반 배터리 방전이 분만 신호"임신 40주 분만 타이머, 태반 NAD+ 감소가 핵심 조산 예방 신규 치료 전략 제시BIOBOOK TEAM입력 2026-06-16임신 40주 분만은 태반의 NAD+ 수치가 감소하며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사이언스에 실렸다. NAD+ 감소는 분만 억제 효소(15-PGDH)를 비활성화시켜 분만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NAD+ 수치를 조절하는 조산 예방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