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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세포 트랜스페린 수용체(TFRC) 표적 기전 규명 국제학술지 '셀 리포츠'에 최신 연구 결과 게재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높을수록 뇌졸중 후 백질 손상(WMI)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셀 리포츠'(IF 8.1)에 6월 9일 실렸다. 빌리루빈은 B세포의 트랜스페린 수용체(TFRC)를 표적해 B세포 활성과 신경염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TFRC 차단이 허혈성 WMI의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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