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면역 감시 NK세포, 간암 진화 촉진하는 '양날의 검'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6-16초기 NK세포의 면역 감시가 오히려 간암의 진화를 촉진하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 내 림프구의 30~40%를 차지하는 NK세포가 종양 세포의 지질 대사를 재편성하고 암 줄기세포 특성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항LAG-3 요법과 간X수용체 작용제를 병용하는 면역대사요법이 진행성 간암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부상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