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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교세포 표현형 전환이 핵심…새로운 치료 타겟 제시

뼈 전이 암 환자 최대 70%가 겪는 통증과 우울증의 원인이 뇌 별아교세포 기능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보호형(A2) 세포가 신경독성형(A1)으로 변하며 ATP/아데노신 신호 전달을 망가뜨리는 것으로, 관련 연구는 IF 14.1의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이는 별아교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동시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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