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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약성 통증 신약 개발사 '4E 테라퓨틱스' 인수 올해 11번째 M&A…신경과학 분야 파이프라인 강화

일라이 릴리가 올해 11번째 M&A로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사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신경과학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4E는 중추신경계 부작용 없이 말초감각신경의 MNK-eIF4E 신호 전달 경로를 표적하는 경구용 MNK 억제제를 개발 중이다. 이번 인수는 최대 10억달러(약 1조4500억원)에 사들인 사이트원 테라퓨틱스에 이어 약 1년 만의 비마약성 통증 분야 두 번째 M&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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