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차세대 비만약, 한 번 주사로 체중 15%↓…90% 혈당 조절BIOBOOK TEAM입력 2026-06-16새로운 삼중작용제 비만·당뇨 치료제가 환자 체중을 15% 감소시키고 90%의 환자에서 혈당을 정상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물은 단 한 번의 주사로 GLP-1, GIP, 글루카곤 등 3가지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기전으로 작용한다. 국제학술지 '란셋'에 게재된 이번 결과는 세마글루타이드를 뛰어넘는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