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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명 환자·400만 의료진 데이터 기반 자연어 쿼리로 '수일→수분' 분석 시간 단축

헬스케어 마케팅 기업 딥인텐트(DeepIntent)가 2억5000만명 환자와 400만명 의료진 데이터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도구 '헬릭스 AI'를 출시했다. 헬릭스 AI는 자연어 쿼리를 통해 데이터베이스에서 인사이트를 추출하며, 기존에 수일이 걸리던 잠재고객 규모 평가 및 캠페인 성과 추적 등의 분석을 수분 내로 단축한다. 딥인텐트는 최근 6억3700만달러(약 9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관련 제품인 '헬릭스'는 마케팅 워크플로우 속도를 50% 향상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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