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스텔스, '마이티'로 사명 변경…신약 환자 85% 보험 적용"BIOBOOK TEAM입력 2026-06-16스텔스 바이오테라퓨틱스가 '마이티 테라퓨틱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최초의 바르트 증후군 치료제 '포지니티' 상용화에 나섰다. 이 약물은 출시 후 33명의 환자에게 투여가 시작됐으며 이 중 85%가 완전 보험 적용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상용화를 기점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 관련 희귀 및 노화 질환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