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스텔스, '마이티'로 사명 변경…신약 환자 85% 보험 적용"BIOBOOK TEAM입력 2026-06-15스텔스 바이오테라퓨틱스가 '마이티 테라퓨틱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최초의 바르트 증후군 치료제 '포지니티' 상용화에 나섰다. 이 약물은 출시 후 33명의 환자에게 투여가 시작됐으며 이 중 85%가 완전 보험 적용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상용화를 기점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 관련 희귀 및 노화 질환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