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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바이러스 벡터로 CRISPR 전달체 한계 극복 농업 작물 품종 개량 가속화 기대

스페인 연구진이 포티바이러스를 이용해 CRISPR 유전자 가위 전달체를 개발, 기존 담배얼룩바이러스(TRV) 외 3종의 바이러스를 추가로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시스템은 LbCas12a 발현 식물에서 담배에칭바이러스(TEV) 등 다양한 포티바이러스 벡터를 통해 유전자 편집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구로 기존 편집이 어려웠던 다양한 농업 작물에 대한 기능 유전체학 및 품종 개량 연구가 가속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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