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성인 6% 앓는 우울증, '옥시토신' 신호 강화로 치료 가능성↑BIOBOOK TEAM입력 2026-06-15매년 성인 인구의 약 6%가 앓는 중증 우울증(MDD)의 새로운 치료 타깃과 발병 기전이 20년 만에 규명됐다. 특정 위험 유전자(Dennd1a) 결손이 옥시토신 신호 경로를 손상시켜 우울증 유사 행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약물학적으로 해당 경로를 강화하자 우울증 유사 행동이 완화돼, 환자 맞춤형 정밀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