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성인 6% 앓는 우울증, '옥시토신' 신호 강화로 치료 가능성↑BIOBOOK TEAM입력 2026-06-16매년 성인 인구의 약 6%가 앓는 중증 우울증(MDD)의 새로운 치료 타깃과 발병 기전이 20년 만에 규명됐다. 특정 위험 유전자(Dennd1a) 결손이 옥시토신 신호 경로를 손상시켜 우울증 유사 행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약물학적으로 해당 경로를 강화하자 우울증 유사 행동이 완화돼, 환자 맞춤형 정밀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