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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세상병원 연구팀, 대한스포츠의학회지 증례 보고 손상 조직 제거 후 임플란트 적용…통증·기능 점수 개선

15세 축구선수가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 치료로 3개월 만에 아킬레스건 손상을 극복하고 경기에 복귀했다. 수술 후 통증지수는 7점에서 0점으로 감소했으며, 발목 기능 점수는 62점에서 98점으로 크게 향상됐다. 이는 자가건 채취 없이 빠른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첫 청소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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