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항서제약 간암 병용요법, 사망위험 45%↓…ASCO서 3상 공개BIOBOOK TEAM입력 2026-06-15항서제약의 간암 병용요법이 3상에서 사망 위험을 45%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ASCO 2026서 공개된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과 TACE 병용은 질병 진행 위험도 52% 줄였다. 회사는 이를 근거로 간암 1차 치료 표준요법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